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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일 사천 목장에 다녀왔습니다.
목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동물들을 관리하고 준비하는지 알아보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소들이 주는 우유를 이용해서 치즈를 만들고, 맛도 보고, 우리가 만든 치즈를 이용하여 피자 만들기도 완성해 보았습니다.
활동후에는 맛있게 피자를 먹었고, 아기 소들에게 맛있는 우유도 주었습니다.
소들이 힘이 세서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꿀꺽 꿀꺽 먹는 모습은 아기처럼 귀여웠습니다.
목장을 운영하시는데도 이렇게 소소하고 다양한 일들을 해내야 한다는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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